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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길게 늘어선 대학병원 입구와 썰렁한 거리 풍경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23 16:42 수정 2020.02.23 16:43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 21일 모 대학병원 입구엔 방문객의 주소와 동선 등을 파악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체온을 재느라 줄이 길게 늘어섰다.

성주 장날인 지난 22일 성주전통시장상인회는 임시 휴업을 결정해 장이 텅비었다. 장날마다 사람들이 그렇게 붐비던 장이 맞나 싶을 정도로 썰렁하다. 간간히 장을 보러나온 사람들도 모두 놀라는 눈치다. 


체육시설도 임시 휴관 안내문을 붙여두고 문이 굳게 닫혔고, 인근 식당도 텅비었다. 주말이라 손님이 뜸하긴 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메출이 급감했다고 우려를 표했다.


"다같이 어려울 때니 견뎌야지요" 소리없이 봄이 다가오듯 코로나19가 소리없이 물러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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