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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행정

성주] 벽진면, 코로나 19 확산 방지 다중이용시설 폐쇄·점검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24 16:19 수정 2020.02.24 16:19

↑↑ 사진:벽진면

벽진면은 대구와 경북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 21일 복지회관을 포함한 28개소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 폐쇄여부 점검에 나섰다.

또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벽진면 전직원이 주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마스크 착용, 30초간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는 등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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