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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성주] 대구 등 관외출퇴근 공무원 독용산성 휴양림 등 숙소 제공 및 재택근무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2.25 14:54
수정 2020.02.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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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성주군
성주군이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대구 등 관외 출퇴근 공무원에 대한 재택근무와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등에 숙소를 제공했다.
성주근에 따르면 대구에서 출퇴근하는 직원 309명 중 관내 친인척집 거주(109명), 독용산성 자연휴양림·남작골·솔가람권역 복지센터 등 군내 숙박시설(89명), 기타 관외 출퇴근이 불가피한 직원(111명, 기존 재택근무자 51명 포함)을 재택근무하기로 결정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정부도 현상황을 위기경보 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진향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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