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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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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성주군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16개소 중 임시휴무(4개소), 자체방역(2개소)을 제외한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직업소개사업소 관계자에게 지속적인 자체 방역 실시 및 근로자 개인위생(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야외활동 자제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에게 예방수칙을 반드시 안내해 모르는 일이 없도록 당부하고, 대구지역 확진자 대량 발생으로 가급적 대구지역 인력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근로자가 발생했을 때 반드시 검진을 실시하고 해당부서에 알리는 등 사전정보 제공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방역소독약이 필요한 사업소에 방역 물품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이뤄지는 조치인 만큼 인력 수급에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헤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