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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쌍림면 예술인 작품집 ‘쌍쌍‘樂’ 예술에 취하다‘ 도록 발간

조은주 기자 입력 2021.01.16 10:31 수정 2025.05.30 15:39

↑↑ 사진 쌍림면

쌍림면과 쌍림면주민자치위원회는 쌍림면 예술인 작품집 ‘쌍쌍‘樂’ 예술에 취하다’ 도록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도록집은 쌍림면민 중 전문작가와 아마추어 작가들 예술인 총 28명이 모여 서예, 서각, 사진, 도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49점을 실었으며, 2019년 첫 전시회 작품 45점도 같이 수록했다.

오창환 쌍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쌍림면 예술인들의 정성을 담은 작품집 발간을 기쁘게 생각하며, 작품집 책자를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코로나19로 면민들과 지역예술인들 모두 어려운 시간을 보냈으나 쌍림예술인들의 열정으로 우리 고장이 더욱 아름다운 곳으로 성장해 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쌍림면은 2019년 첫 전시회에 이어 지난해에도 전시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작품집(도록)만을 발간해 재경향우회, 유관기관단체, 쌍림면 마을회 등에 배부해 예술작품을 감상하도록 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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