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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창 미술

칠곡] 2022년 칠곡문화예술한마당, 제47회 맥심초대전

조진향 기자 입력 2022.11.05 00:17 수정 2022.11.09 09:17

2022.10.22~10.28
칠곡군민회관 2층 전시실


제47회 맥심초대전이 2022 칠곡문화예술한마당의 일환으로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열렸다.


올해는 맥심회 23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곽호철 작가는 지난해와는 전혀 다른 화풍을 선보였다. 가족을 상징하는 돌고래가 물속이 아닌 하늘 위를 마음껏 유영하고 있다. 평화롭고 가족간의 유대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김성수 작가의 꽃을 든 남자


박주현 작가의 용연사에서


심상철 작가의 29도 태양과 유인력


이원종 작가의 풍경(Oil on Canvas, 6호. 2022), 질감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편안하게 떨어져 내리는 폭포수를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최명곤 작가의 골목길


황성규 작가의 풍경.
 

황인영 작가의 잔상-046 구름이 제각각의 모습으로 하늘에 떠 있다. 그리고 윤경희 작가의 'Comfortable'

장두일 작가의 지난 일상

정대철 작가의 Forest of Time

정문현 작가의 작품

신경애 작가의 neutral

김종근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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