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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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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실시되는 대규모 안전훈련으로 장비 40대 및 15개 유관기관·민간단체 총 264명이 참여해 실제 재난 발생시 대처 능력을 점검하는 현장중심 훈련이다.
불시 화재훈련을 시작으로 문화누리관 지진대피훈련, 불시 직원 비상소집훈련,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토론훈련·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가야 문화누리관에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초기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13개 협업부서 가동, 수습·복구 단계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최근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며,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 ”며 “훈련을 토대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난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고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