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고령군 |
|
해지음 영농조합법인(대표 이기홍)은 12월 15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이번 성금은 양돈장 환경 개선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11회 재단법인 글로벌비젼네트워크(GVN) 환경대상을 수상한 수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이기홍 대표는 매년 고령군에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이남철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귀한 성금을 해마다 지속적으로 기탁하여 이웃 나눔을 실천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되줄 수 있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