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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솔 예원의 집(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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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원장 서정효) 이용인 일동은 12월 21일 성주군을 방문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가천면 금봉리에 소재한 예원의 집은 2006년 개소해 현재 종사자 9명이 중증 지적 및 자폐 장애인 20명을 24시간 돌보는 장애인거주시설이다.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정기간 거주·요양·재활 및 다양한 프로그램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질적인 가정의 역할을 하는 시설이다.
서정효 원장은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용인들이 사랑의 저금통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나보다 우리를 위한 성금기탁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