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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다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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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화) 11시30분, 다산면 노인회관에서 ‘2025년 다산면 합동 세배’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다산면 청년회(회장 손대선)가 주최하고 새마을부녀회가 음식을 준비하여 협력한 뜻깊은 행사였다.
이날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성낙철 군의원, 박광보 다산농협조합장, 김우근 다산면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청년회가 어르신들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기인희 노인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느끼셨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화합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손대선 청년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청년들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 깊은 시간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