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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 초전면 새마을회, 버스승강장 및 재활용창고 정리

김하은 기자 입력 2025.03.10 02:37 수정 2025.03.10 02:37

↑↑ 사진 초전면

초전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선유, 부녀회장 허복순) 40여 명은 3월 7일 관내 버스승강장을 청소하고, 새마을회에서 관리하는 재활용창고를 정리하는 등 깨끗한 초전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버스 이용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승강장 주변 쓰레기를 줍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면 새마을회 창고에서 농약빈병, 헌옷 등 재활용품 분류 작업을 이어갔다.

김선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새마을회원들이 화합된 모습으로 지역의 궂은일에 함께해서 감사하고, 올해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초전면 소재지가 새마을회원들 덕분에 봄맞이 새 단장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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