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성주소방서, 농촌일손돕기로 지역 상생 실천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5.14 13:10 수정 2026.05.14 13:10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경상북도 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 소속 직원 20여 명이 5월 13일 성주군 대가면 소재 농가를 방문해 약 2500평 규모의 밭에서 포도 순치기 작업을 도우며 굵은 땀을 흘렸습니다.

성주소방서는 평소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 외에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소방의 이미지를 다졌습니다.

박기형 서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