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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주민자치위원회, 건강과 낭만 채우는 평생학습센터 개강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5.14 12:56 수정 2026.05.14 12:56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석)는 5월 4일부터 가천면 복지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당구·요가·몸살림·통기타 교실’을 차례로 개강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회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최영석 위원장은 “주민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행복한 가천면을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참여해주신 주민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집 앞마당 같은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단비같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가천면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은 당구교실(월 18시), 몸살림(화 11시), 통기타(화 18시30분), 요가교실(금 15시)이며, 6월 4일부터는 핸드폰·AI교육(목 18시)이 추가로 개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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