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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 이웃사촌복지센터, 이웃愛이름 명패만들기

김하은 기자 입력 2025.04.22 15:11 수정 2025.04.22 15:11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4월 21일 용암면 계상리 갈명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과 함께 이웃愛이름 명패만들기를 진행했다.

‘이웃愛이름’ 은 주민참여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마을에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찾아가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주민 교류와 안부 확인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예방활동과 동시에,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성주형 마을복지공동체 문화’를 지역 내에 널리 알리자는 뜻에서 마련됐고, 각 읍·면 1개 마을씩 총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4월에는 명패만들기를 통해 서각이라는 예술을 체험하고, 망치를 사용한 두드림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치매예방과 더불어 소중한 이웃의 이름을 새김으로써 이웃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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