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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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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은 12월 13일(일) 경북과학대학교 문화체험장에서 외국인 주민과 가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가졌습니다.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뿐 아니라 외국인 주민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난타 체험, 한복 전통 예절 교육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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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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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관계자는 “기존 외국인 근로자 중심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을 외국인 주민과 가족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이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외국인 주민들이 우리 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한편, 성주군은 경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참그린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주민의 비자 취득을 위한 수준별 한국어 교실, TOPIK 준비반, 한글 쓰기, 한국 법령 교육과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