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용암면 새마을회, 지난해 성과 공유하며 2026년 힘찬 출발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26.02.06 13:27 수정 2026.02.06 13:27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새마을회(새마을협의회장 이수호, 부녀회장 김정화)는 2월 4일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새마을회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날 총회는 환경정화, 공공시설 봉사, 꽃나무 식재 등 2025년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생활밀착형 새마을 활동에 관해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또 수년간 용암면 새마을협의회 살림을 맡아 오다가 이장직에 임명되면서 새마을회를 떠나게 된 배창호 총무와 새마을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온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와 행정 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윷놀이 한마당이 펼쳐져 회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수호 회장과 김정화 회장은 “각자의 본업을 병행하면서도 새마을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더 많은 회원들이 봉사와 공동체 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