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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26.04.22 11:58 수정 2026.04.22 11:58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은 4월 15일(수)과 4월 20일(월) 양일간 용암면 시가지 및 문명리·본리리 일원에 새봄맞이 도로변 나무 식재와 꽃길을 조성했습니다.

이 사업은 비산먼지 저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번 꽃길에는 사파첸스, 사파니아, 블루엔젤, 목수국 등 색감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강한 화훼류와 수목이 식재되어 삭막했던 환경을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용암면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나무 식재와 꽃길 조성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과 녹음으로 가득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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