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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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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여자중학교(교장 이승탁) 하키부가 4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강원도 동해시 썬라이즈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여자 중등부에서 7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거뒀습니다.
성주여중은 이번 대회 내내 빈틈없는 조직력과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했으며, 4월 21일 열린 4강전에서 의림여중을 상대로 무려 8대0의 대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결승행을 확정지었습니다.
이어 4월 23일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한올중과 맞붙어 치열한 공방 끝에 3대1로 승리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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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성주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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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개인상 부문에서도 3학년 김유민 선수가‘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3학년 여휘선 선수가 총 5골을 터뜨리며 ‘득점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습니다.
이승탁 성주여중 교장은 “이 대회 7번째 우승이라는 믿기 힘든 훌륭한 성과를 이뤄낸 우리 하키부 학생들이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지도진의 열정적인 헌신과 학부모님들의 변함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이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성주여중 하키부는 뛰어난 기량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바탕으로 5월에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빛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