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농업·경제

용암면, 성주군 으뜸 참외의 시작을 알리다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26.02.09 03:30 수정 2026.02.09 03:30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2월 2일(월) 용암면 문명1리 최무수 농가를 방문해 으뜸으로 인정받는 용암참외의 본격적인 출하를 격려했습니다.

최무수 농가는 지난주 첫 수확으로 참외 60상자(1상자 10kg)에 이어 계속 관내 공판장으로 출하하고 있어 2026년에도 명품 성주참외 중에서도 으뜸 용암참외를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번 주에는 용암 문명리뿐 아니라 운산리 등에서도 출하할 예정으로 2025년 참외 품평회에서 대상과 동상을 수상한 용암참외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용암면은 최근 몇 년간 젊은 농업인이 유입되면서 참외 재배 면적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청년들이 모여드는 지역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용암으뜸 참외의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농업경영인들을 주축으로 한 용암청년들의 기술 향상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외 출하 농가를 방문한 이숙희 용암면장은 “올해도 열심히 농사를 잘 지어서 참외 조수입 7천억 달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며 격려하고 “성주 참외에 젊은이들의 기술,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더 맛있는 참외 생산에 기여해주시길 기원한다.”고 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