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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 사회복지직 권익보호 위한 회의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11 23:47 수정 2026.03.11 23:47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북도 제18대 사회복지공무원행정연구회(이하 경사연)는 3월 11일(수) 14시 성주군창의문화센터에서 23개 시군(도포함) 회장들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경사연은 2,200여 명의 경상북도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사회복지업무 연찬과 사회복지직의 권익보호에 힘쓰고 있으며 제18대 회장은 성주군 주민복지과 김윤경 희망복지팀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통합돌봄지원사업’은 경북에서 사회복지직을 300여 명 신규채용할 예정이지만 타직렬에 비해 승진적체가 심해 경사연에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빈번히 일어나는 민원인 폭행문제도 각 시군이 연대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경사연 김윤경 회장은 “사회복지 업무가 늘어나고 일의 비중이 커지는 만큼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며 “각 시군 회장단들과 힘을 모아 경사연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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