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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군 용암면, 2026년 우리마을 새단장 봄 맞이 준비완료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26.03.13 02:02 수정 2026.03.13 02:05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소재지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면 직원, 유관기관(농협, 파출소, 우체국) 직원, 복지회관노인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회, 의용소방대, 앵무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60여 명이 2월 26일(목) 14시부터 용암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봄맞이 시가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봄을 맞아 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용암면의 얼굴인 소재지 주변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몇몇 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하나 된 용암면의 모습을 보여주며 깨끗한 용암면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소재지를 제외한 용암면의 각 마을에서도 이장이 앞장서 마을 입구, 마을회관, 도로변 및 취약지역의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일제히 시행해 용암면 마을 전역이 깨끗하게 새 단장했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용암면의 얼굴인 소재지 청소에 함께해주신 주민분들과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 덕분에 용암면 전체가 환해졌고, 기분좋게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도움을 주시는 회원들이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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