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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참한별 온(溫) 동네 스무바퀴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15 15:59 수정 2026.03.15 15:59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은 3월 10일 창천1리 2리 경로당에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참한별 온(溫)동네 스무바퀴는 문화생활이 어려운 읍면 20개 마을을 선정 방문해 마음 건강, 여가 문화, 마을사진관, 마을 식탁, 마을 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성주군의 대표 복지사업입니다.

프로그램은 4월 28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6월 9일에는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창천리의 한 주민은 “내가 사는 동네에서 재미있는 강의도 듣고, 만들기도 하며 이웃들과 같이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여가·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성주군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리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누구나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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