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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아름다운 손길로 버스 승강장 봄맞이 새단장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18 09:02 수정 2026.03.18 09:02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0여 명은 3월 13일 지역내 버스 승강장에 겨우내 묵은 때를 제거하는 봄맞이 새단장에 나섰습니다.

봄을 맞아 미세먼지와 매연, 불법광고물로 더러워진 버스 승강장을 청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이날 고압 세척기를 이용해 물청소와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벽보 제거,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람들 손이 많이 닿는 의자와 노선 안내도 등을 닦아내며 감염병 예방과 위생관리에도 힘썼습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생업과 바쁜 영농철인데도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한 벽진면을 만드는데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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