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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동서3축 고속도로 예타 대응 실무회의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25 05:20 수정 2026.03.25 05:20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북도 성주군은 3월 23일 성주군 재난상황실에서 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 경상북도와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있는 논의했습니다.

이날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계획과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 실무회의 정례화 추진,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전면 개편 동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 기관들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서는 지자체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실무회의를 정례화해 지속적인 협의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입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동서3축 고속도로는 성주를 중심으로 한 광역 교통망 구축의 핵심축”이라며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경상북도 및 인접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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