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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 본격 운영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3.25 05:58 수정 2026.03.25 05:58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3월 16일부터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별의별 AI 창의융합 아카데미(찾아가는 AI 교실)는 성주미래교육지구의 대표적인 지역특색 사업으로,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역량(AI)을 함양하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수준에 맞춘 AI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AI의 기본 개념 이해부터Canva, 엔트리 등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첫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AI를 직접 활용해 보니 재미있고 신기했다. 다양한 AI 수업을 계속 듣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사들도 “학교 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미래역량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성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AI 교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소외됨 없이 양질의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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