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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꽃과 함께 걷는 초전면, 산파체스로 물드는 거리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22 12:31 수정 2026.04.22 12:31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은 4월 21일 봄꽃을 활용하여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하고 따뜻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연도변에 꽃길을 조성했습니다.

초전면의 초입인 칠선교부터 면사무소 주변과 초전중학교 등 주요 시가지에 면장 및 직원들이 70여 개의 화분에 산파체스를 심어 곳곳을 화사하게 장식했습니다.

초전면장은 “봄꽃이 어우러진 산파체스 꽃길 조성으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거리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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