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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고령군, 대가야읍 본관리 김도중 농가 첫 모내기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5.09 15:23 수정 2026.05.09 15:23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본관리 일대 김도중 농가에서 4월 27일과 28일 이틀간 풍년을 기원하는 첫 모내기를 실시했습니다.

김도중 농가는 벼를 친환경농산물로 인증받아 자체 브랜드인 자연과학 7℃를 운영하고 있으며, 품종은 해담 및 특수미인 백진주, 드레향 품종을 위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김도중 농가는 15ha(150,000㎡, 약 14,000평)에 벼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날 심은 모는 8월 말부터 9월 초순에 수확할 예정입니다.

최용석 대가야읍장은 “기후변화 및 원자재 상승 등 벼 재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안정적인 쌀 소득 증대를 위해 관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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