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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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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정재성 지회장(휠라인업스포츠 대표)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6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장애전문 한나래어린이집에 후원금 50만 원과 투명우산 50개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상교육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화재 안전교육을 함께 마련하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한나래어린이집 선생님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장애아동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교육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정재성 지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예방 순회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