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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대동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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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대동초등학교(교장 박재영)는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며 소규모학교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적은 소규모학교의 특성을 살려 교사가 학생 개개인을 세심하게 살피는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학생들은 넓은 공간(경북 성주군 용암면 운용로 1340-9)에서 여유롭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 환경 속에서 대동초등학교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비용 부담 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어, 합창, 미술, 컴퓨터, 피아노, 독서 논술, 기초과학, 배드민턴, 방송 댄스 등 다채로운 방과후 프로그램이 전면 무상으로 운영되어,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여행, 스키캠프,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역시 경비 전액을 지원하여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복지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통폐합 기금을 바탕으로 학생 개인별 교육활동 지원과 의류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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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대동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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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초등학교는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통폐합 기금을 통해 총 4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확보되어 학생 교육활동과 교육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되고 있으며, 해당 학구 학생에게는 1인당 연간 400만 원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통학버스 2대를 운영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등 하교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있습니다.
교육 공간 또한 학생 중심으로 꾸준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천연 잔디 운동장과 리모델링된 도서관, 전 교실 놀이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창의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주 2회 아침에 운영되는 화상 영어교육과 방학 중 영어마을 체험학습 무료 참여 기회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고 있습니다.
대동초등학교 박재영 교장은 “작은 학교이기 때문에 가능한 세심한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