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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2026년 제4차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 선출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7.11 02:57 수정 2026.07.11 02:57

신임 전화식 이사장 선출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7월 9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선출 및 정관 개정 등 장학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15명 중 12명이 참석했으며, 이사장 선출을 심의한 결과, 재임 임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추천을 통해 전화식 성주군수가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신임 이사장으로 최종 선출되었습니다.

또한, 공익법인 재지정 요건 충족을 위해 함께 상정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정관 일부 개정의 건도 원안대로 가결되었으며, 별고을교육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2026년 안전보건계획도 함께 보고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전화식 신임 이사장은 “성주군별고을장학회의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수로서 그리고 장학회 이사장으로서 성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겠고 특히,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는 별고을교육원 운영을 비롯해 초등학생 사교육비 지원, 고등학생 해외교육투어,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학습 여건 개선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는 초등학생 여름방학 지원 프로그램과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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