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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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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별고을광대가 주관하는 알콩달콩 예술보따리 공연이 9월 5일 성주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자 천연기념물인 성밖숲을 배경으로 성황리에 펼쳐졌습니다.
이번 공연은 경북문화재단 예술거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주민들과 만나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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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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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풍물굿패 어울림, 자두색소폰, 근율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로 신명나는 사물놀이, 풍성한 색소폰 합주, 기타와 보컬 공연을 선보여, 전통과 대중음악의 선율이 성밖숲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선사했습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예술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