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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용암면, 추석 맞아 시가지 국화 단장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26.09.12 08:17 수정 2026.09.12 08:17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면장 이숙희)은 9월 9일(수),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면소재지 환경을 가꾸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시가지에 국화꽃을 식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용암면 직원들이 직접 시가지와 주요 진입로인 문명리·본리리 일원 도로변 대형 화분에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모종을 심으며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용암면은 매년 계절 변화에 맞춰 소재지 도로변과 버스 승강장 주변 화분에 계절꽃을 주기적으로 심고 있으며, 화사한 가을 정취를 연출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용암의 이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 맞이는 물론,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국화꽃을 심었다.”며 “가족들과 함께 가을 국화 향기를 만끽하며 정겹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수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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