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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초전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릴레이 교육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9.19 09:52 수정 2026.09.19 09:52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면장 곽상동)은 농번기 심각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관내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 고용주 릴레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9월 16일 초전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관내 고용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바쁘신 영농기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석해주신 고용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고용주와 근로자간 신뢰를 높이고, 인권 침해나 무단이탈 등을 예방하여 농가가 영농에만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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