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회장 박순태)은 10월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온기가 넘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이날 한여농 성주군연합회는 정성껏 준비한 쌀(4kg) 170포대( 340만원 상당)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바쁜 농사철임에도 성주군의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행정을 펼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박순태 (사)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장은 “성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성주군과 힘을 모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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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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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회장 임동숙)도 10월 13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68kg(4kg 42포대)와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했으며, 기증받은 쌀과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임동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훈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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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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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회장 최혜옥)도 10월 13일(화),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26포를 기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회원들의 마음이 모인 이 기증품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최혜옥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항상 나눔에 동참해주시는 여성농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더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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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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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회장 박정자)도 10월 13일(화) 쌀 소비촉진을 홍보하고,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30포를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박정자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쌀 소비촉진 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월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