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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영농조합법인,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김치 200kg 기탁

조은주 기자 입력 2026.11.02 09:13 수정 2026.11.02 09:13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경북 고령군 매일영농조합법인(대표 서태수)은 10월 29일 개진면사무소를 방문헤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10Kg) 20상자를 기탁했습니다.

개진면 구곡리에 위치한 매일영농조합법인은 과실, 채소를 가공·저장하는 업체로,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 기탁, 저소득층 학생 학자금 후원, 김치와 라면 기탁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일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이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유원호 개진면장은 “해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개진면에서도 지역사회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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