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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용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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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용암면 군정 홍보단’은 지난 7일 용암면 마월리 공공비축 미곡 매입장을 찾아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며 군정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이 자리에 이병환 성주군수, 이수경 도의원, 이연국 용암농협조합장, 농산물품질관리원 성주사무소 담당도 함께 참석해 성주군의 첫 추곡수매 현장을 돌아보고 농민들을 격려했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경제발전 및 성주 미래를 위해 성주인구 5만명 달성, 남부내륙철도 성주역사 유치, 먹,자,쓰,놀 운동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용암면은 홍보단을 구성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