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성주군청 |
|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성주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산불예방 자체시책 발굴 추진, 산불진화 헬기 임차(담수용량 2,500ℓ)로 초동 진화태세를 확립했다.
또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서 대가면 칠봉리(샛터마을), 월항면 유월리(유촌마을)가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산불예방을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봄철 산불방지 추진사항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에 대해 시상하고, 사기진작 및 시군간 선의의 경쟁분위기를 유도해 산불업무 추진에 새로운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했다.
산림과 관계자는 “올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산불방지 기간에도 철저한 예방 및 소화대책을 강구해 산불로부터 귀중한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