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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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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은 지난 9일 가야산 선비산수길 탐방코스 중 제1코스인 성주호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군정 역점시책인 먹자쓰놀 운동에 직원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랑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성주호 둘레길에 대한 안내와 해설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월항면 직원들은 “성주호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단풍이 성주댐과 조화를 이룬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으며, 완만한 산책길과 호수위의 데크로드가 잘 조성돼 가을을 만끽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멋진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직원들이 먼저 고장의 관광명소를 알고 이해해야 지역외 주민과 관광객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지역 명소에 관심을 갖고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이 홍보해 달라”며 직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