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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봉사
벽진면, 사과농장 찾아 수확 일손돕기 나서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19.11.17 06:18
수정 2019.11.1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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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벽진면
벽진면은 지난 14일 용암리 이태일 농장을 찾아, 사과 수확 및 농민들의 영농고충과 건의사항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박성삼 벽진면장과 벽진면, 가족지원과, 안전건설과 직원과 마을 이장과 주민 등 30여명은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태일 농장주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과 주민분들이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삼 면장은 “추운 날씨에 동참해 준 주민 및 직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찾아가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별곡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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