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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봉사
성주]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 떡국떡 전달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19.11.17 07:05
수정 2019.11.1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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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벽진면
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 회원들은 지난 15일 경로당 및 마을회관 어르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을 전달했다.
황미영 대장은 “코끝이 시린 추운 날씨로 입맛이 없고, 반찬이 변변찮을 때 떡국떡으로 든든하게 끼니를 채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살피는 것이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라 생각하며 나눔을 베풀어 준 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벽진면 여성자율방범대는 총 대원 17명으로 구성돼 평소 지역의 방범활동과 쓰레기정리 등 환경정화 및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별곡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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