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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성주]벽진면, 공공비축미곡 잔여분 포대벼 3천487포 매입
뉴스별곡 기자
입력 2019.11.20 11:33
수정 2019.11.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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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은 지난 19일 올해 공공비축미곡 잔여분 3천487포(40kg)에 대한 매입검사를 진행했다.
벽진면의 올해 총 매입량은 5천607포(40kg)로 이중 톤백 106백(800kg)는 지난 13일 매입을 완료했고 이날은 잔여분에 대해 매입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가 수매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박성삼 벽진면장은 “올 한해 정말 고생하셨고 내년에도 벽진면 주민들의 농사가 대박 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별곡 기자
joy824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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