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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성주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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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소재 한일창고에서 지난 20일 공공비축미곡 40kg 포대벼 매입을 실시했다.
올해 매입품종은 일품과 삼광으로 맛과 품질은 좋으나 특히 삼광은 도복에 약해 올 수확기 태풍으로 농가에 큰 시름을 안기기도 했다.
기상여건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이번 매상에서 특등, 1등급이 수매량의 90%를 차지했다.
수매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초전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성주의 기반인 농업 생산이 안정되고 부유한 농촌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