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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인터뷰

이인선 수성구을 예비후보, 김관용 전 도지사 방문 등 지지와 격려 잇따라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3.16 03:37 수정 2020.03.16 03:40




이인선 수성구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에 대해 대구여성경제인회, IT여성기업인협회 영남지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등 경제단체 주요 회원들이 지난 14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하반기에 다가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기업과 소통하면서 국가예산을 제대로 확보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수성구 현장경제 실정을 잘 모르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사람이 국회의원이 돼서는 안된다. 이 예비후보는 30년 현장경제를 누빈 검증된 전문가이자 수성구을에 오래 살면서 누구보다도 수성구를 잘 알고 있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또 교육정책자문위원단은 이날 “이 예비후보는 경제를 잘 아는 전문가면서 교육자와 과학자로서 지역과 국가의 교육·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앞서 대학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 예비후보 ‘경제정책자문단’과 ‘청년경제살리기 자문위원단’도 지지와 함께 정책 자문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관용 전 경상북도 도지사가 재임 당시 경북 경제부지사로 호흡을 맞춘 이 예비후보를 격려 방문해 경선 승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원로 당직자 등과 필승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예비후보는 “30년 경제현장, 교육과 과학자로서의 검증된 경험을 수성구을과 국가발전을 위해 쏟아 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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