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회 칠곡군의원이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 방역소독에 나섰다.
구정회 의원은 지난 6일부터 민주평통·광복회·적십자 사무실을 시작으로 8일과 11일에도 버스·택시승강장, 전화박스, 육교, 엘리베이터, 현금인출기, 어린이 놀이터, 테니스구장 등 손길이 닿지 않는 취약시설을 소독했다.
구정회 의원은 "코로나19가 끝날 때까지 소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봉사자들과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건강을 항상 기원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