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문화·예술 전시.행사

성주] 금수문화예술마을, 거리 인형극 ‘선녀와 나무꾼’ 공연

김하은 기자 입력 2022.05.24 08:37 수정 2022.05.24 08:40

5월 29일 오후 3시부터 7시 성주읍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금수문화예술마을 운영협의회가 진행하는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거리 인형극, 선녀와 나무꾼’ 공연이 5월 2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성주읍에 위치한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거리 인형극, 선녀와 나무꾼’은 공연(재주있는 처녀, 예술하는청년들-라이브 뮤직, 선녀와 나무꾼), 공예(사슴막대인형 만들기, 까치와 까마귀 모자만들기), 전시(웃는 가족얼굴, 수탉), 인문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접수로 이뤄지며, 체험을 제외한 프로그램은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현행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50인 이상 집회, 공연·스포츠경기 관람은 마스크 착용 의무) 마스크 착용 및 손목띠를 착용해야 한다.

행사 미참여자를 위해 ‘금수문화예술마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며, 행사 문의는 금수문화예술마을(931-5346)로 전화하거나 카카오톡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선정됐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