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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무흘구곡 라디엔티어링,회연서원 봉비암과 한강대 일원에서 열려

김하은 기자 입력 2022.10.20 02:36 수정 2022.10.20 02:36

↑↑ 사진 성주군

수륜면 신정리 회연서원 일원에서 10월 16일 ‘무흘구곡 문화탐방(라디엔티어링)’이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한 무흘구곡 라디엔티어링은 라디오를 통해 한강 정구 선생의 학문과 무흘구곡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구곡길을 트레킹 하는 행사로, 올해 경북 구곡길 라디엔티어링에 참여한 6개 시군 중 3번째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무흘구곡의 절경을 따라 1곡 봉비암과 2곡 한강대 일원에서 트레킹 외에 해금공연, 농촌마술쇼, 경품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무흘구곡 라디엔티어링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셔서 성황리에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산림문화 자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 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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