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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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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11월 한달간 겨울철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취약 요인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실효성 강화 차원에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11월 4일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관내 중·소규모 민간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구조물 붕괴사고 예방을 위한 가설구조물 적정 설치 여부, 타워크레인 등 건설 기계 적정 사용 여부, 한중 콘크리트 시공에 대한 품질관리 적정 여부 등이며, 겨울철 화재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화재 위험 작업시 안전조치사항 및 화재사고 예방체계 마련 여부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요인 사전개선으로 건설사고가 예방되기 바라며,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