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산림조합(조합장 김재국)은 11월 4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로부터 적극적인 임업서비스 강화와 산림경영 및 임업금융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대국민 임업서비스’ 추진의 일환으로 지도업무용 차량(XM3)를 지원받았다.
김재국 조합장은 “최근 귀산촌인 및 전문임업인 증가로 산림경영, 상호금융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산림분야의 서비스 확대 요구에 맞춰 중앙회로부터 지원받은 차량을 활용하여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지도업무 기능을 확대하고 산림조합 금융고객의 요구에 충족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