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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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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11월 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13개 협업반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회의를 실시했다.
대규모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범국민적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을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과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칠곡군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건설안전국장 주재로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의 역할을 숙지하고, 통합시나리오 발표와 상황판단 회의, 비상대응, 수습복구 대응단계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재난에 대비한 실질적인 훈련 시나리오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시 신속히 대응 가능한 조직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칠곡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