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은 11월 16일 올해 연도변 마지막 풀베기를 마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협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생활개선회 등 관내단체와 합동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4개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효율적인 정화 활동을 위해 단체별로 구역을 나누어 하천변에 버려진 농약병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이 자리에 강만수 도의원이 참석해 격려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참외 접목작업 등 농번기로 한창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관내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하천이 건강해야 농촌이 건강하므로 앞으로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